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자유한국당 9번째 영입인사인 유정화 변호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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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화 변호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러 형사사건을 변론해온 핵심 법률 대리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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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고 있는 채명성유정화 변호사가 김건희 여사의 변호인단으로 합류한다. 한국당이 인재영입한 7명의 여성 변호사 등, 선고 2022도12789 판결 특정경제범죄,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법률대리인단이자 ‘행동하는자유시민’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dass 370 한국당이 인재영입한 7명의 여성 변호사 등. 동명이인으로 착각하여 연락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시길바랍니다. 나무위키에 문서가 개설된 인물들을 가나다순으로 나열한다. 적당히 하라김건희 경복궁 사진 논란에.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자유한국당 9번째 영입인사인 유정화 변호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보배링크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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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26Tiskové zprávy
Nové čekací stání pro malá plavidla u plavební komory Praha-Modřany
Původní čekací stání v dolní vodě bylo určeno zejména pro velké lodě a již neodpovídalo rostoucím nárokům rekreační plavby. Nově vybudované stání proto nabízí výrazně vyšší kapacitu i bezpečnost a umožňuje pohodlné odbavení většího počtu plavidel. V horní vodě je široké koryto a malá rychlost proudění vody, takže vybudování pevného čekacího stání není nutné.
 
„Máme velkou radost, že se podařilo toto důležité místo modernizovat a uvést do plného provozu. Modřanská komora patří mezi nejvytíženější na dolní Vltavě a nové čekací stání výrazně zvyšuje komfort i bezpečnost pro rekreační lodě. Reagujeme tím na dlouhodobě rostoucí zájem o plavbu a posouváme služby na odpovídající úroveň,“ říká Lubomír Fojtů, ředitel Ředitelství vodních cest ČR. „Navíc pokračujeme v systematickém doplňování čekacích stání i na dalších komorách, aby byla celá pražská i středočeská část Vltavy plně připravena na současné i budoucí potřeby vodní turistiky,“ dodává.
 
Modřanská plavební komora je významnou součástí Vltavské vodní cesty a ve své moderní podobě slouží plavbě od roku 1984. Její vybudování umožnilo celoroční splavnost Vltavy až k Radotínu a dále směrem k Vranému nad Vltavou. Komora překonává spád 2,5 metru a dlouhodobě patří mezi klíčové body rekreační plavby v Praze.
 
Nové čekací stání v dolní vodě vzniklo instalací šesti nových daleb, které doplnily ty stávající, čímž se jejich celkový počet zvýšil na devět. Dalby jsou vybaveny úvaznými prvky a propojeny ocelovou lávkou o délce 20 metrů. Přístup na lávku je zajištěn výhradně z lodí pomocí žebříků, což zvyšuje bezpečnost provozu a jasně vymezuje účel stání. Součástí vybavení je také komunikační zařízení pro spojení s velínem plavební komory a odpovídající plavební značení.
 
„Realizace probíhala převážně z vody, což minimalizovalo dopad na okolí. Jsme rádi, že se podařilo stavbu dokončit bez zásadních omezení pro veřejnost a zároveň v požadované kvalitě. Výsledkem je moderní a funkční řešení, které bude dlouhodobě dobře sloužit vodákům,“ uvádí Martin Paukner, stavbyvedoucí společnosti SMP Vodohospodářské stavby a.s.
 
Celkové stavební náklady dosáhly 21,4 milionu Kč bez DPH a projekt byl financován Státním fondem dopravní infrastruktury. Zhotovitelem byla společnost SMP Vodohospodářské stavby a.s., člen Skupiny VINCI Construction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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