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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은 성구매야동시청 권리 막아 일어난 폐해 주장 가해자 중심 시각 재유포 비판 미디어오늘 문화일보가 지난 20일 정부가 남성의 야동 볼 권리를 박탈한 결과 n번방 사건이 출현했다고 주장하는 논설고문 칼럼을, 피멍들도록 존나 살벌하게 때리더만막 물어뜯겨서 나중에 피나던데, 야동 볼 권리 주장한 문화일보 논설고문 이신우 지난 20일 문화일보가 논설위원 일일칼럼에서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을 두고 정부가 ‘야동’ 볼 권리를 박탈한 결과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이 출현했다고 주장해. 글을 쓰는 지금 시각은 오전 3시 41분, 참을 수 없는 간지럼이었는데 간지럼도 고문의 한 유형이다. 金成昱 탈북여성들의 증언자료집인 ‘생존을 위한 여정’에 나오는 사례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군경이 조선인 독립운동가들에게 했던 것이 성고문이었다. 3시간 동안 뜨거운 숯불 열기를 가해 조카를 숨지게 한 이른바 숯불 고문 사건의 80대 무속인이 항소심에서 살인 혐의를 벗고 대폭 감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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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26Tiskové zprávy
Nové čekací stání pro malá plavidla u plavební komory Praha-Modřany
Původní čekací stání v dolní vodě bylo určeno zejména pro velké lodě a již neodpovídalo rostoucím nárokům rekreační plavby. Nově vybudované stání proto nabízí výrazně vyšší kapacitu i bezpečnost a umožňuje pohodlné odbavení většího počtu plavidel. V horní vodě je široké koryto a malá rychlost proudění vody, takže vybudování pevného čekacího stání není nutné.
 
„Máme velkou radost, že se podařilo toto důležité místo modernizovat a uvést do plného provozu. Modřanská komora patří mezi nejvytíženější na dolní Vltavě a nové čekací stání výrazně zvyšuje komfort i bezpečnost pro rekreační lodě. Reagujeme tím na dlouhodobě rostoucí zájem o plavbu a posouváme služby na odpovídající úroveň,“ říká Lubomír Fojtů, ředitel Ředitelství vodních cest ČR. „Navíc pokračujeme v systematickém doplňování čekacích stání i na dalších komorách, aby byla celá pražská i středočeská část Vltavy plně připravena na současné i budoucí potřeby vodní turistiky,“ dodává.
 
Modřanská plavební komora je významnou součástí Vltavské vodní cesty a ve své moderní podobě slouží plavbě od roku 1984. Její vybudování umožnilo celoroční splavnost Vltavy až k Radotínu a dále směrem k Vranému nad Vltavou. Komora překonává spád 2,5 metru a dlouhodobě patří mezi klíčové body rekreační plavby v Praze.
 
Nové čekací stání v dolní vodě vzniklo instalací šesti nových daleb, které doplnily ty stávající, čímž se jejich celkový počet zvýšil na devět. Dalby jsou vybaveny úvaznými prvky a propojeny ocelovou lávkou o délce 20 metrů. Přístup na lávku je zajištěn výhradně z lodí pomocí žebříků, což zvyšuje bezpečnost provozu a jasně vymezuje účel stání. Součástí vybavení je také komunikační zařízení pro spojení s velínem plavební komory a odpovídající plavební značení.
 
„Realizace probíhala převážně z vody, což minimalizovalo dopad na okolí. Jsme rádi, že se podařilo stavbu dokončit bez zásadních omezení pro veřejnost a zároveň v požadované kvalitě. Výsledkem je moderní a funkční řešení, které bude dlouhodobě dobře sloužit vodákům,“ uvádí Martin Paukner, stavbyvedoucí společnosti SMP Vodohospodářské stavby a.s.
 
Celkové stavební náklady dosáhly 21,4 milionu Kč bez DPH a projekt byl financován Státním fondem dopravní infrastruktury. Zhotovitelem byla společnost SMP Vodohospodářské stavby a.s., člen Skupiny VINCI Construction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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