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잔의 마지막 발악에서 연주 칸로지 미츠리는 맨손으로 키부츠지 무잔 팔 촉수를 뜯으면서 절단된 무잔의 팔에 공격을 당합니다 이 공격으로 팔이 절단됐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오바나이의 하오리에 감싸여서 확실하진 않네요 그 공격에 의해 치명타를 맞고 사주의 품안에서 도움이 못됐다며 사과함과 동시에 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면 신부로 받아달라는 고백을 하였죠 결국 칸로지의 눈빛이 죽은듯한 눈빛으로 바뀌며 사주와 함께 사망을 했습니다 현대시대 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