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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여수 영아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일명 ‘해든이 사건’의 주범인 친모친부에게 각각 무기징역과 4년 6개월이 선고됐다. 생후 4개월 아들을‘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온라인 상에서 아이 부모의 신상이 유포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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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든이 사건’ 무기징역 구형엄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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